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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자기
촌에서 온 아이. 아무도 묻지 않는 내 이야기를 씁니다. 솔직한 혼란과 모순을 주로 쓰며, 독자는 염두에 두지 않고 쓰며, 그래서 '굳이 세상에 공개를?'하고 의심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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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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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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