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팔로우
패쓰파인더
데이터 분석 개발 기획 일을 주로 하는 경찰관입니다. (경찰대학 스마트치안지능센터장) 경찰, 공공, 민간 데이터를 모아 현장 경찰과 시민이 안전해지는데 도움을 주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
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팔로우
멕켄지
살려고 글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천지적 작가 시점
강력팀 형사 / 경찰영사 / 아빠육아 이야기를 풀어내고, 강의도 하는 천 작가입니다. SBS 꼬꼬무 37회 냉동고 영아 편에도 출연했고, 영화 범죄도시2 자문 경찰관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팔로우
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팔로우
존치즈버거
될 때까지 하면 뭐라도 되겠지.
팔로우
윤명한
(현) 경찰 프로파일러(범죄분석 전문수사관),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 법심리학 박사 수료 / <우리는 영화의 한 장면에만 나오지만> / 메일로 진학•취업 문의 받지 않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