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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일상과 여행을 지속하며, 기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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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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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벼락에도 멍들지 않는 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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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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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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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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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아니
책덕후의 일상을 글로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두 아이를 10년간 대안학교에서 교육시킨 이야기와 책 소개글 그리고 영어강사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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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리담
Product Owner. 나의 하루를 슬기롭게 채우고 싶습니다. 일과 서핑, 일상의 소소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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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현재를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내가 빛 바랜 기억이 된 순간, 나를 찾는 여정을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부디 나를 잃지 않기를, 당신도 나와 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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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라
딸엄마. 18년차 직장인. 누군가의 아내이자 딸, 그리고 며느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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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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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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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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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free
교사와 작가를 꿈꾼지 십수년, 학교생활 n년차. 교실에 대한 애정과 동화 집필 이야기를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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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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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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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필
15년 방송작가 생활에 쉼표,를 찍고 체코로 날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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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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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근할까 퇴사할까(2019),> <엄마는 어떻게 다 알까(2022)> 출간. 등단작가(수필가). 생계형 직장인. 늦깎이 아내. 노산 워킹맘. 살아남기 위해 항상 고군분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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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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