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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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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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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박이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 자유롭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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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
방황을 동경해 홀로 30개국을 떠돌았고, 두 차례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다.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작으로는 장편소설 『레지스탕스』와 『서울 이데아』등 7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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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니나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 그리고 유랑의 과정에서 알게 된 '나'의 모습에 대한 글을 씁니다. 현재 프랑스 Aix-Marseille 대학에서 철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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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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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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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이방인
핀란드에서 석사를 마치고 남편따라 독일에서 살다가 다시 핀란드로 돌아왔습니다. 핀란드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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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오슬로에서 인생 사는 이야기. 취미는 글쓰기와 뜨개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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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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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성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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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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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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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고통 곁에 뚜벅 뚜벅 걸어가는 마음으로, 경계에 사는 여자들을 상상하며, 쓰는 일의 연결감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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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영은
나다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밀레니얼 게임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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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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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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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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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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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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