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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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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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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장미 La rose de pensee
한국과 프랑스 사이에서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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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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