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 것은때론 불합리한 일을 당하고,무례한 사람을 만나 상처받기도 한다.하지만 좋은 사람도 만나고,괴롭고 슬퍼도 행복을 찾아 나선다.삶은 늘 명과 암이 공존하는 것.빛만 있지도, 어둠만 있지도 않다.그 속에서 우리는 계속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