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사람은 ‘좋은 날’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불안과 시련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자유로운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배움을 찾고,어려운 순간에도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
쇼펜하우어의 철학과도 맞닿아있다.고통 속에서도 명랑함을 잃지 않고,현실을 타파해나갈 것.그것이 초인이 되는 길이다.
22만 팔로워 <반복의 쓸모> 저자 억만장자 메신저입니다. 제 첫 책 <반복의 쓸모>가 출간되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