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않는 몸은 무너지는 마음을 붙잡아준다.

by 억만장자 메신저

운동은 단순히 체력을 키우는 걸 넘어서,
삶을 견디는 힘을 길러준다.

지치지 않는 몸은
무너지는 마음을 붙잡아준다.
몸이 버텨주면,
마음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생각보다 오래 버티는 사람은
대개 조용히 자신을 단련해온 사람이다.

삶은 결국,
버티는 자의 것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별볼일 없던 나도 조금씩 삶이 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