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평일 야간일을 마치고 아침마다 헬스장에 갔다.

by 억만장자 메신저

예전에 평일 야간일을 마치고
아침마다 헬스장에 갔다.
그때마다 늘 먼저 와 있는 어르신이 계셨다.

그리고 오늘,
3년 만에 원래보다 일찍 헬스장에 갔는데
그분은 여전히 헬스를 하고 계셨다.

그 분도 나를 보고 흠칫 놀란 거 같은데..
무튼 꾸준함이 진짜 대단하시다.
가장 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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