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맡기고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by 억만장자 메신저

진인사대천명.
할 수 있는 데까지 다 했다면,
이젠 하늘에 맡기고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고 애쓰는 동안,
우리는 때로 결과를 조급하게 재촉하곤 한다.
하지만 진심을 다한 노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서히 열매를 맺고 있다.

전념한 사람에겐
그에 걸맞은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시간이 더디게 흘러도 괜찮다.
그 기다림은 허무한 정체가 아니라,
필연을 향한 여정의 일부다.

조급해하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기다려라.
기다릴 줄 아는 사람만이
끝까지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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