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라 믿었던 것이 사실은 문인 경우가 많다.

by 억만장자 메신저

살다 보면,
우리가 벽이라 믿었던 것이
사실은 문인 경우가 많다.

단단히 닫혀 있는 듯 보이지만
조금만 밀면 열리고,
그 너머에 새로운 풍경이 기다린다.

가능성을 막지말고,
한 번 나아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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