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험담하는 이는결국 사필귀정을 맞는다.입으로 지은 업은언젠가 자기 귀로 돌아온다.말은 바람처럼 흩어지는 듯해도,그 흔적은 반드시 남는다.남을 해치는 말은결국 자신을 해친다.입의 칼은 순간이지만,그 상처는 오래간다.그러니 말할 땐 늘 마음을 담아라.언젠가 그 말이,자신에게 돌아올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