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친구가 강에 뛰어 들어 죽었다.

by 억만장자 메신저

난 중학교 때
인생이 참 덧없다는 생각을 했다.

친했던 친구가
강에 뛰어 들어 죽었다.

나중에 소식을 들었을 때,
충격적이었고,
장례식장을 갔을 때도 실감이 안 났다.

오는데 순서 있지만,
가는데는 순서가 없다.

지금을 정말 귀하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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