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참 공감된다."못된 사람은 착한 사람이얼마나 착한지 모르고,착한 사람은 못된 사람이얼마나 못된지 모른다."세상은 때로 오해로 굴러가고,그 틈에서 배려와 경계가 함께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