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면 다 좋아질 줄 알았다.
근데 이상하게도,
어느 순간부터는
열심히 할수록 미움과 시선도 같이 따라온다.
아무것도 안 하면 욕도 안 먹지만,
아무것도 안 한 인생이 남는 것도 없다.
그렇다면 어떤 걸 선택해야 하겠는가?
미움 받더라도 계속 위로 올라가고 강해지면 된다.
시기질투가 어느새 존경으로 바뀔 수도 있으니까.
1. 가만있으면 욕도 안 먹는다
티 안 내고 조용히 있으면
누구도 굳이 신경 쓰지 않는다.
대신, 나도 거기서 한 발짝도 못 나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하다.
동적이면 눈에 띄기에 욕을 먹을 운명이라고.
2. 눈에 띌수록 괜히 시비도 같이 따라온다
앞에 나서면 괜히 트집 잡는 사람이 생긴다.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눈에 띄어서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쟤는 왜 움직이지?
이런 열등한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3. 열심히 할수록 불편해하는 사람이 생긴다
누군가의 성실함은,
늘어지게 사는 사람에게 불편한 거울이 된다.
그래서 이유 없이 미움을 받기도 한다.
SNS에서 인플루언서나 연예인들에게
엄격한 기준을 들이내미는 이들이 그렇다.
그러나 정작 본인들에게는 관대하다.
4. 괜한 미움 피하려다 제자리 걸음 한다
눈치 보며 힘을 빼다 보면
결국 잃는 건 내 시간, 내 성장이다.
눈치 볼 필요 없다.
미움 받는다는 건 잘한다는 증거니까.
5. 어차피 욕을 먹는다면, 멈추지 말고 더 가라
가만있어도, 열심히 해도
누군가는 어차피 욕을 한다.
그럴 바엔, 욕먹어도 앞으로 가는 쪽이 낫다.
6.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누가 뭐라 해도
내가 가야 할 방향만 또렷하면 된다.
노력할수록 미움도 같이 오지만,
미움 때문에 멈추면 거기까지다.
시선은 흘려보내고,
갈 사람은 가고,
나는 내 할 일을 계속하면 된다.
남들이 하는 말 일일이 듣고 반응하면,
정작 내 삶을 살지 못한다.
그들은 그대로 머무르게 두고,
나는 시선을 앞으로 향하여 정진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