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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내일 사이,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흐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세상이 요구하는 빽빽한 밀도 속에서 숨이 가쁠 때마다 카메라를 들고 나만의 '틈'을 찾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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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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