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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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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하여 함께 힐링하고 세상이 선함으로 가득차는 그날을 소망하는 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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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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