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풀니스
'작은 소아 정신과에서 근무하는 임상심리사'는 당분간 나를 설명하는 수식어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말들로 꾸며질 수 있을까요?
팔로우
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