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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A The DAGUEssayist
텍사스의 티룸에서 차를 마시며, 도자기 속에 흐르는 역사와 문학, 음악의 선율을 기록합니다. 찻잔 하나에 담긴 인문학적 사유를 정갈한 문장으로 큐레이팅하는 에세이스트 자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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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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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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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건강한 식생활을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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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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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 소소하게, 미소짓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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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Kim
Young 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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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취
술이 익는 속도에 맞춰 삶을 기록합니다. 가양주를 빚고, 필압을 뺀 문장으로 일상의 편린들을 담아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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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부침
반갑습니다. 감자부침의 글방입니다:) 법과 행정을 전공한 사람의 시각에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고 분석하는 글을 씁니다. 에세이와 문학류의 글도 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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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 정현숙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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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환
윤수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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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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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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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에 사는 오십대 직장인입니다. 산, 글쓰기, 글읽기를 좋아합니다. 글로 마음을 풀고, 글로 사람을 만나며, 60세 은퇴후 "한국반, 캐나다반"인생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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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아
프리랜서 안세아. 40대가 된 뒤, 다시 나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 했다.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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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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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언덕
그 언덕 위에서는 늘 행복하길 바래. 육아, 희귀병 투병일기, 회사, 직무, 취미 등 삶의 다양한 일들을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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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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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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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주
김미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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