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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
소소(小笑)한 시를 쓰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늘 마주치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우리 삶의 소소한 모습과 풍경을 작은 미소 같은 시에 담아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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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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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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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 권지연
쌀알처럼 생겼습니다. 따스한 고봉밥 한 그릇 같은 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밥 먹듯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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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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