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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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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f
Solvitur ambulando! ‘걷다보면 해결이 된다!’ 제주에서 일하며 산책하며 얻은 이 귀한 언어에 기대어 오늘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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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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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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