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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나
'학교 망해라'를 외치던 자퇴 희망자에서 '학교 변해라'를 실천하고 있는 행동하는 철학자, 손시리냐고 묻지마세요,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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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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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꿍
인생, 여행, 행복에 관심이 많은 20대 직장인입니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많은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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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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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다시 뭐든 쓰고 찍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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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
덜 부끄러운 글을 쓰기 위해 필사적으로 씁니다. <집이라는 그리운 말> 에세이 출간, <한국소설> 단편 소설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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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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