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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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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오
출판편집자. 보다 많은 사람이 글을 쓰며 다양한 삶의 언어가 둥둥 떠다니는 시끌벅적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진솔한 삶의 언어를 길어 올려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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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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