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마키아벨리
초등학교 수석교사. 교육에 아직 희망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지독한 냉소주의자.
팔로우
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눈눈
글쓰기를 두려워하던 생물 교사입니다. 학생, 교사와 삶을 나누며 드는 생각들을 쓰고 싶습니다. 글로써 위로를 줄 수 있게 되길 희망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