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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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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10년 휴직 후 복직 전 아이들과 치앙마이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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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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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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