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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
솔직한 글을 쓰고 싶어요. 솔직한 건 늘 흥미진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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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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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e
스물다섯에 만난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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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ENA의 브런치입니다. <세균과 사람>, <세상을 바꾼 항생제를 만든 사람들>, <세균에서 생명을 보다>, <역사가 묻고 미생물이 답하다>, <미생물로 쓴 소설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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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감
주의력결핍과 우울감을 극복하고 글을 씁니다. 내 글이 나와 비슷한 이들에게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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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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