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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미친여자
"모든 여성의 마음속엔 자신만의 '다락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분노하고, 글을 씁니다. 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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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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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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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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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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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라
어쩌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카페 비카인드(BeKind) 운영자 (http://cafe.naver.com/bika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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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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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신간
티 없이 깨끗한 얼굴보다 매일 건강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더 예쁘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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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진
이운진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무엇보다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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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금
동화<아래층마귀할멈>으로 웅진주니어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수리가족 탄생기>. <하얀웃음과 돌고래>, <큰발이 몰려온다>, <한밤중 스르르 이야기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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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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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실리콘밸리에서 사업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워킹대디로 살아가고 있는 문과 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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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ie
13년차 컨텐츠 프로듀서 & 에이전트. 퇴근 후 티마스터(Tea Master). 서울 도심의 옛날 동네에 작은 집을 짓고 사는 초보 도시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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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가 kwang
지구와 사람을 위한 길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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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행이 좋아
경험컬렉터. निर 숨과 글의 속도를 따라가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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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큰철
일상/보드게임/단편 웹툰을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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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들 seondeul
읽고 찍고 쓰고 그리는; 귀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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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씨
세상 다사다난 한시도 조용한 날 없는 사람,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회사원, 우아하게 살고싶은 삼형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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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
인생은 짧고 할 이야기는 많다. 꾸러기 어린시절 추억 가득한 나는 20대 정점에서 아프리카 2년을 살게 된다. 그시절 이야기부터 40대가 된 지금까지 남기고푼 추억들을 뗄깜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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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중소기업 지원기관에서 과장으로 퇴사하고, 지금은 중소기업 경영 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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