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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박사엄마
비장애, 장애아이 키우는 대학의 강의노동자였지만 지금은 항암 백수. 인간의 연약함을 옹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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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까
일상은 반복되고 평범하니까. 지루할 틈이 없게 글을 써야지. 가끔은.. 이상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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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새
가을이 좋은 배부른 두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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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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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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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미
읽고, 쓰고, 읽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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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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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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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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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결
사랑으로 반짝이는 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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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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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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