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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도키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퇴사했습니다.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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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시선
세계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희귀한 취미를 가진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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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감정을 다루는 습관으로 무기력한 직장인에서, 습관 부자가 되었습니다. 무기력함을 극복해낸 과정을 나누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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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강물은 바위를 부수지 않는다. 다만, 끊임없이 쓰다듬어 모양을 바꾼다. 글이 강처럼 흐르기를 바라며 씁니다. 매일 아침 한 문장을 필사하고, 일상에서 철학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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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원인과 결과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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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노을
내 나이 60세가 되고 보니 시간이 스승이었습니다. 스승의 발자취를 브런치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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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이혼한다
Jame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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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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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채
소식과 채식을 실천하며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서 정신근육을 강화하고 새로운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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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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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
책내음과 글쓰기를 좋아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일, 취미, 사람속에서 좌충우돌 살아가는 따듯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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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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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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