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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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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연
보잘것 없는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부디 더운 여름날 길가다 만난 큰 나무 그늘밑 낡은 나무 의자같기를...잠시의 쉼이라도 줄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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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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