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팔로우
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팔로우
원울 wonwoul
바르고 솔직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상을 에세이로 풀어내는 작가입니다. 책 <지나온 계절은 내 감정이었다.> 저자
팔로우
영끌치유
암 치료 후 제주도에서 치유하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힘들었던 항암치료 과정과 계속되는 일상 치유의 삶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단 한분의 독자에게라도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팔로우
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팔로우
박아리
싱글맘의 육아하고 일하고 공부하는 현재와 과거의 기록
팔로우
OH 작가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
팔로우
멍군이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