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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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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연꽃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한국인. 일상 속에서 첫째로 나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일을 중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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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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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유
마음을 들여다보고, 들여다본 마음을 기록합니다. 내 마음 하나 잘 데리고 살 수 있다면, 이 세상도 잘 살아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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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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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S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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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양
기억과 부엌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를 요리하는 사람. 푸근한 쌀밥 같은 글을 짓고 싶지만 아직은 설익거나 탄 밥을 내놓기 일쑤인, 고독한 kitchen tabl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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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내리는 눈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그곳에 한참을 머무르며 일상 속의 작은 기쁨과 즐거움을 손에 쥐려 애쓰는 사람입니다. 드라이 레드 와인을 좋아하고 알리오 에 올리오를 즐겨 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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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싶은 엄마
사춘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이 많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늦은 건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천천히 되돌려 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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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멀
최소한 물욕에 욕심을 버리고 남은 생을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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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유하
고요한 문장으로 마음을 건드리는 시를 쓰며, 말보다 느린 마음을 쓰는 달유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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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언덕
바람언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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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차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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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나에게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솔직한 글로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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