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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마셀
20년 동안 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엄마로, 그리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선생님으로 살면서 작가를 꿈꿨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은 이제야 스무 살의 나의 꿈에 도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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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박
김윤 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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