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3
명
닫기
팔로잉
33
명
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팔로우
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팔로우
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Claireyoonlee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팔로우
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김인숙
소설가, 책과 꽃 여행을 좋아하는 글쟁이. 문예창작 전공, 문화일보 단편소설 부문 등단. 현재 출판사 마이라이프북(mylifebook.co.kr) 운영.
팔로우
앤희베르
앤희베르 (And Hee Ver.) 소리 없는 울음을 견디는 당신께,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Minhyo
약 6개월간의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현재는 언어에 대한 즐거움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SOON
SOON : 여행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매해 동남아 여행을 떠나는 자유 여행자.
팔로우
droga
러시아어 시간강사. 폴란드어, 체코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슬라브어 비교연구중. 현지 언어 연수하며 생활하고 여행하다 알게 된 언어, 역사, 문화 이야기 풀어가는 중.
팔로우
노현지
생활을 쓰는 사람. 어려운 삶에 읽기 쉬운 글을 씁니다. 에세이 <낯선 계절이 알려준 것들>, <당신들의 유럽>, <오늘 날씨는 어땠을까>, <연남동 작은 방>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손봉기
투어야 여행사 대표로 25년 동안 전 세계를 배낭여행했다. 유럽 5대 박물관 미술관 해설 음성파일을 제작하여 20년째 무료배포하고 있으며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북유럽>의 저자이다
팔로우
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팔로우
J제이
책, 영화를 좋아합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짓고 싶습니다. 2019년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71707879
팔로우
초콜릿책방지기
초콜릿책방에서 읽은 글과 책방을 운영하며 느끼는 일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림주
음악, 언어, 음식이 있는 공간을 가꾸며 살아가려는 사람. 여름을 좋아해서 일년내내 여름을 꿈꾼다.
팔로우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