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2
명
닫기
팔로잉
42
명
량과장
경제학 전공, 호주 공인 탐정 출신 광고기획자.
팔로우
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팔로우
Somie
20년 동안의 교회 사역을 멈춘후, 순례길을 걸으며 나름의 ‘정리’를 하고 있는 순례자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통해 예레미야서를 묵상하며, 고백하고 읊조리는 호흡들을 정리합니다.
팔로우
청아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안에서 작은 통찰을 발견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GreenT
코딩으로 구조를 만들고, 바둑으로 전략을 읽고, 글로 정리하며 기술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질문들을 탐구합니다.
팔로우
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상담사 이경애
심리 상담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를 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cha
성공하는 삶보다 성장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팔로우
마리엘 로즈
어쩌다보니 생각이 머문 자리가 되어버린....
팔로우
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자전거 없는 물고기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팔로우
한수남
수요일에 수수한 시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김인숙
소설가, 책과 꽃 여행을 좋아하는 글쟁이. 문예창작 전공, 문화일보 단편소설 부문 등단. 현재 출판사 마이라이프북(mylifebook.co.kr) 운영.
팔로우
앤희베르
앤희베르 (And Hee Ver.) 소리 없는 울음을 견디는 당신께,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Minhyo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구독자가 1500명인데 실버 버튼을 받기위해 그 과정들을 모두 공유하며 제가 포기 하지 않도록 얻은 배움들은 전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팔로우
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