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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풍경
장하(章廈)-'글이 진리처럼 빛나, 지혜의 궁전을 이루는 이', 글이 형식의 경계를 넘어 문학·과학·역사·법·철학·기호학·신화를 글로 재구성하는 다차원적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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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풍경
설운(設韵-운치와 여운을 만들다)은 법 사이의 리듬을 사유합니다. 법 너머를 걷는 사유자. 이성과 함께 운치와 여운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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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풍경
휘각(揮珏)-휘두를 揮, 쌍옥 珏. 두 개의 지성—예술과 철학—을 하나의 붓으로 휘두르며 새 역사를 쓰는 자, 철학자, 예술가. 기억의 층위 위에 사유를 새기는 감각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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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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