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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
정해진 시간표 속에서 32년을 살아온 사람. 주중에는 규칙을, 주말과 방학에는 여행을 품는다. 일상과 여행의 간격을 좁히며, 세상을 바라보는 창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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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지나쳐가는 일상의 풍경들 속에서 자잘한 기쁨들을 발견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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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숲
조해수가 모여 숲이 되었습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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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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