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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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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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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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