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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오늘이
지나간 어제도, 다가올 내일도 아닌 충만한 오늘을 살며 글쓰는 오늘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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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순
'아빠와 딸의 영화인문학 여행', 초등학교 5학년인 쌍둥이 딸 서영, 서정이와 함께 지난 1년간 영화인문학 수업을 진행한 과정과 글쓰기 결과물을 정리해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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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그림책 작가입니다. 세 번째 그림책으로 <질문의 그림책>이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그림책 작업과 소소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기 염소 같은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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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써니
일상의 작고 사사로운 것을 사랑하며 생각과 감정을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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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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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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