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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타인의 글을 읽는 행위는 타자들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고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해를 구하고 공감을 얻으면 차별은 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소수자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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