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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상담사
상담하고 연구하며 살아가는 사람. 임상 및 상담심리 박사. 당신의 동네에 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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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헌
자신만의 세계와 외부의 세계가 소통해야만 더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 있다. 어제와 오늘, 내일의 무한 반복을 통해 무엇 하나에 집착하는 일 없이 자유롭게 살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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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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