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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호사 Sophia
29살에 꼴찌로 간호대학에 입학해서 1등을 하고, 40대에 미국간호사를 시작한 Sophia입니다. 누구든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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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지금은 돌아가신 친정엄마의 요양병원 이야기, 연재브런치북을 통해 한강 노벨문학상의 우리집 기적, 아주버님의 독서 명문장, 저의 하브루타 선순환자기주도학습법 등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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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정리수납전문가. 정리컨설팅 2000회 경력자. 인스타그램 leehk1014주인장. 머리에 마음에 쌓여가는 얘기들 글로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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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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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르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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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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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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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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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강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어쩌면 영원한 이방인일지도 모르는 삶의 일기처럼 세계의 곳곳을 떠 돌았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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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안녕하세요. 6년차 대리로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6년동안 월급 저축으로만 2억을 모았습니다. '돈'이라는 주제로 이천만 직장인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글을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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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척하는 겁쟁이
내 아이들을 키우며, 남의 아이들도 키우며 인생을 배워 가고 있습니다. 나이는 시간이 가면 절로 많아지지만 어른은 절로 되는 것이 아니더라.. 를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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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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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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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갑자기 시작된 미국생활, 아이 셋을 데리고 남편 따라 지구 반대편으로! 내 나라 밖에서의 삶, 그 경험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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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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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채
이유식 매장 ,심리 타로 상담실 을 운영하며 보람있는 삶을 추구합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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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유약
병원약사로 근무하고 있는 유약입니다. 병원약사 일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병약해도 괜찮아] 연재중 @yu._.y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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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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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나에게 일어난 기적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T-세포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투병, 일란성 쌍둥이(형), 법인회사 대표의 삶. 죽음을 이겨낸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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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 솦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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