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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복
일본 도쿄에서 출판사와 북카페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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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브런치 리모델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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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피자
자유의 본능으로 틀을 깨고, 깊은 통찰로 부와 운명을 스스로 빚는 사람(30대 중후반 대기업 퇴사, 육아,살림, 전업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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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작가K
16년 군생활의 자발적 퇴사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나답게 사는 N잡 크리에이터이자 글쓰는 노마드 <독서, 여행, 글쓰기와 자유를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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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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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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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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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프로이직러. 벌써 6번째 이직을 했습니다. 경력 조각모음의 주인공이죠. 경력은 조각났어도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만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회사 운이 조금 없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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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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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누군가는 공감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 지극히 평범한 삶 속에서 특별함을 찾고 싶은 구구절절 한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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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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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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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타
인생은 멀리서 보면 제법 빡세지만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더 빡세서, 현실과 어느 정도 타협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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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shirley
전 외항사승무원. 38000피트 하늘에서 일하다 착륙완료. 현재 호주에서 사회복지 석사졸업 후 영주권 준비중. 승무원,해외생활,직장인 일상의 소소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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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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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정현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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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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