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린 시인들>- 마음이 쓰이는 아이들
출간 전 연재 4, 5, 7화 입니다.
아이들에게 있는 깊은 슬픔.
해결할 수 없는 아픔.
어른들은 그들이 슬픔의 골에 빠지지 않도록
곁에서 살펴야 합니다. 그럴 의무가 있습니다.
나는 얼마나 자주 그들의 어깨를 두르고 괜찮다고 했을까요. 내 안에 있는 어린 나에게도 자주 괜찮다고 말해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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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나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고맙습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작가로서 또 다른 삶을 가꾸고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