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by 오설자

차례


1. 들어가며

2. 기쁘게 일한다

3. 어멍네 고기국수

4. 추억을 부르는 음식

5. 일현 선생님과 만날 337번째 수요일을 기다리며

6. 살암시민 살아진다

7.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8. 신촌 바닷가에 사는 선녀와 나무꾼

9.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10. 그곳에 아름다운 사람이 산다

11. 동해에 사는 산토끼

12. 정다운 물소리길

13. 어느 날 내게 온 엽서

14. 사인자에서 우리는 성숙해지고

15. 엉킨 실타래를 푸는 마음

16. 유채꽃 피는 학교에서

17. 한결같은 삶, 청소 여사님

18. 미안하다는 말은 들었을까?

19. 품위 있는 사람, 정선생님

20. 참 멋진 할아버지

21. 마농꽃 외할머니

22. 그윽한 사람 형선 언니

23. 산책길에서 만난 사람들

24. 어떤 모녀

25. 국화꽃이 피면

26. 니꼴라 이모

27. 참혹한 한순간

28. 지금, 나우를 말하던 사람은 가고

29. 어느 날 어머님은 천국으로 이사하셨다

30.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1. 헌책방에서 배운다

32. 추억을 수선해 주는 사람

33. 언니 같은 연이

34. 영주역에서 만난 작가

35. 수선화를 좋아한 시인

36. 찔레꽃길 박 씨 아저씨

37. 모든 이는 누군가의 첫사랑이다

38. 산방 다방

39. 우리 삶은 축복이다

40. 최고의 인연

41. 아버지와 가계부

나가며

작가의 이전글동해에 사는 산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