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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쏭쏭계란탁
11년차 기자. 일과 엄마의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중. 나의 글과 말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돈도 버는게 꿈인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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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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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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