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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으면 잘 웁니다. 마음자락 붙잡히면 함께 울기도 합니다. 마음이 동하는 샐러던트. 28년차 직장인이자, 평생 배움 [라이프던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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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녕이
나불나불거리고 싶어 매 시간 이직을 꿈꾸는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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