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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후꼬
길위의 후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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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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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리
이율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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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미
미투고발자이자 자살유가족, 자살생존자 그리고 정신질환자. 연극의 연출을 하고 대본을 쓰는 연극 연출가이자 극작가, 극단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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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사내 둥이와 멍멍이 네 놈과 동거하는 초보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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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고므 변리사
57기 변리사 / 고군분투 중인 사회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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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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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간호사 혜니
과거 우울증, 불안장애 환자. 지금은 대학병원 정신과간호사가 되었다. 전문가라고 하기엔 멀었다. 하지만 병동에서는 꽤 그럴듯해 보이는 간호사다. 월/수/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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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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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데
3년차 우울증환자입니다만, 직장생활도 꾸준히 하고 있고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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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주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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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원
이호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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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훈
양경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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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책방
미류책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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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민
매일 1시간, 진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미국보험계리사로 시작해, 100억 투자받은 창업가가 되었고 이제는 매일 글을 쓰며 ‘마음을 움직이고, 결국 행동하게 만드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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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요트
힐링요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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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드레곤
리틀드레곤 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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