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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매일 라디오 오프닝을 쓰고, 패널로 출연하며 글과 목소리로 청취자와 만나는 일을 해왔습니다. 언제나 사람과 연결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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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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