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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저녁꽃
시를 통해서 세상을 봅니다. 시가 닿는 영역을 계속 확장해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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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강
글을 통하여 함께 힐링하고 세상이 선함으로 가득차는 그날을 소망하는 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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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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