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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글로소득을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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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마녀
B2B 홍보마케팅&브랜딩의 재미를 경험하고 공유하는 컨설턴트. 본캐는 컨설팅, PR 대행, 콘텐츠 기획. 운좋게 강의, 번역, 칼럼 및 브런치 작가로 함께 활동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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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운
숲에서 시를 쓰고 강가에서 철학합니다. 제안 및 협업: withwho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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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율
2023년 장편소설 ’행복을 배달합니다, 복배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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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빵집에서 일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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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모바일
감성리뷰 전문매거진! 오픈모바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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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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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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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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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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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오래된 동네의 작은 사거리에 위치한 책방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기록해요. 일상 속의 마음 따뜻해지는 순간도, 속이 부글부글 끓는 순간도 이 곳에 담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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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제
말보다는 글이 앞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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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보
2023년 4월중순부터 5월말까지 산티아고순례길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기록해 둔 생각들과 겪은 일들을 나누고, 제가 평소 써놓은 시들도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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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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